채널별로 확인할 것
- 에어비앤비는 숙소별 iCal 내보내기와 가져오기 설정을 확인합니다.
- Booking.com은 객실별 캘린더 가져오기 메뉴에 NaverSync iCal 주소를 등록합니다.
- Agoda는 캘린더 연동 화면에서 객실별 iCal 주소가 맞는지 확인합니다.
- 네이버예약에 OTA iCal을 직접 넣는 구조로 이해하지 말고, NaverSync가 중간 연결 계층이라는 점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에어비앤비, Booking.com, Agoda를 함께 운영하는 숙박업소는 각 채널의 예약 달력이 네이버예약 객실 재고와 어긋날 때 중복예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NaverSync는 채널별 iCal 주소를 이용해 네이버예약 운영 흐름과 OTA 달력을 중간에서 연결하고, 예약이 들어온 날짜를 다른 채널에서 판매하지 않도록 돕습니다.
OTA 달력만 서로 연결하면 네이버예약 재고가 따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NaverSync는 네이버예약 운영 흐름까지 함께 보는 객실 단위 연결을 목표로 하며, 네이버예약 직접 iCal 연동 도구가 아니라 중간 연동 구조를 관리하는 서비스에 가깝습니다.
객실명, 채널명, iCal 주소, 마지막 반영 확인 시간을 객실별로 정리해 두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채널에서 지연됐는지 빠르게 좁힐 수 있습니다.
각 채널이 제공하는 iCal 설정 범위 안에서 객실별 달력 연결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반영 속도와 메뉴명은 채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직접 넣는 구조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NaverSync가 네이버예약 운영 흐름과 OTA iCal을 중간에서 연결하고, 객실별 반영 상태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객실별 iCal 주소가 서로 바뀌지 않았는지, 네이버예약 객실과 OTA 객실 매핑이 맞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