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예약과 에어비앤비, 부킹닷컴 등 타채널 달력을 양방향으로 연동할 수 있나요?
네. 타채널 iCal 예약을 네이버예약에 반영하고, 네이버예약 변경은 NaverSync iCal을 통해 다시 타채널에 전달합니다.
어떤 문제를 줄일 수 있나요?
채널별 달력 확인, 수동 방 막기·열기, 취소 반영 누락, 중복예약 위험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
NaverSync iCal 주소는 어디에 넣나요?
객실별 NaverSync iCal 주소를 타채널의 달력 가져오기 메뉴에 등록합니다.
지원 채널은 NaverSync에서 자동등록도 가능합니다.
iCal 반영은 몇 분 걸리나요?
네이버 쪽 적용은 감지 후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처리됩니다.
타채널 쪽 표시는 각 채널 수집 주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영 가속은 무엇인가요?
지원 채널에 새로고침을 요청해 기본 수집 주기만 기다리지 않도록 돕습니다.
조건이 맞으면 수분 내 반영 확인이 가능합니다.
타채널 앱에 바로 보이나요?
타채널이 NaverSync iCal을 다시 읽어간 뒤 앱 달력에 표시됩니다.
지원 채널은 반영 가속으로 수분 내 확인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PMS나 채널매니저와 무엇이 다른가요?
NaverSync는 iCal 기반 예약/재고 동기화에 집중합니다.
PMS처럼 정산, 메시지, 요금관리 전체를 대신하지 않고, 예약당 수수료가 아닌 월 정액으로 동기화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