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erSync가 맞는 경우
- 네이버예약과 OTA 달력 충돌을 먼저 줄이고 싶습니다.
- 예약당 수수료보다 월 정액 iCal 동기화가 편합니다.
- 전체 PMS 전환 없이 객실별 방막기를 시작하고 싶습니다.
NaverSync는 전체 PMS나 대형 채널매니저를 대체하기보다, 네이버예약과 OTA iCal 달력 연동 및 방막기를 가볍게 시작하려는 숙박업소에 맞춘 서비스입니다.
ONDA 같은 채널매니저는 여러 판매 채널, 정산, 객실 운영, PMS 기능까지 폭넓게 관리하는 데 적합합니다.
NaverSync는 대형 PMS나 채널매니저 전체 기능보다 네이버예약과 OTA iCal 달력 연동 및 방막기에 집중한 서비스입니다.
이미 네이버예약과 모든 OTA가 안정적으로 통합되어 있다면 필요성이 낮을 수 있습니다. 다만 iCal 기반 방막기를 별도로 정리해야 한다면 NaverSync가 더 가벼운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